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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퍼티스트는 퍼팅을 풀어가는 ‘퍼팅의 공식’이란 개념에서 출발합니다.
일정한 거리감(퍼팅 미터)을 몸으로 익히고 몸에 기억된 근육의 힘을 거리별로 조절해 1~2미터의 숏퍼팅 거리를 남기지 않고 상대의 컨시드를 끌어내는 것이 퍼티스트의 궁극적 목적입니다.

All About Us

(주)퍼티스트는 지난 2009년 디지털 퍼팅미터의 개념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설립된 압전센서(Piezoelectric Sensor) 기반의 골프 전문회사입니다.

대부분의 경쟁제품이 골프존 초창기 시뮬레이터와 같은 광센서를 사용하는 반면 퍼티스트는 압전센서를 사용하는 전세계 유일한 제품입니다. 압전센서의 장점은 인공피부에도 적용되듯이 인간의 감각을 무한대로 세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요즘 대부분의 시뮬레이터 기술이 기존의 광센서를 탈피하여 카메라센서를 사용하듯이 기술의 발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디지펄 퍼팅연습기기에도 발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퍼티스트의 개발자이자 대표이사인 김동국 박사는 KAIST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하였으며 압전센서의 분석기술에 관한 논문의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우주선 만드는 기술로 퍼팅연습기를 만들었다는 농담에 디지펄 퍼팅연습기의 전세계 시장이 우주선의 부가가치에 맞먹는다는 진담어린 답을 하는 순수한 엔지니어이기도 합니다.

골프에 빠져버린 KAIST 박사, 지난 10년을 바탕으로 제2의 도약기를 넘어 전세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그 시작을 와디즈 서포터님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퍼티스트 II

우주에서도 퍼팅을 원하는데로...말하는데로..  퍼티스트 II  잔디밥보다 맛있는 퍼티스트 II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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